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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운영자 작성일시 2018-01-17 조회수          543
제      목 고급,통합화의 오디오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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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의 마크레빈슨 랜드로버의 하만카돈,마세라티의 B&W 벤틀리의 네임오디오등등,재규어의 메르디언. 아우디의B&O 많이들 알고 계시는 브랜드 네임 입니다.

현재 넘치는 수입고급차량 그리고 국산차량의 고급화와 더블어,더이상 상기에서 언급한 고급오디오 옵션이 한번들어본 브랜드의 경험으로 끝나지않고 현실에 완벽하게 적용되어지고 일상구연되는 일이 되어 버렸습니다.

고급화라는 관점으로 볼때 현재 한국시장의 한번 높아진 소비자의 구매수준은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기 어렵다고 볼때...

이러한 추세는 앞으로도 계속 생산되는 차량에 계속 추세로 이어질것은 분명합니다.

카오디오 쟁이의 입장으로 보면 여기에 더하여 후방카메라 ,차량상태정보,차량인포테인먼트(네비게이션,교통정보)등등의 통합의 추세또한 더해지면 정말 이젠 완성된 차량에서 어떠한 부분도 에프터 마켓에서 핸들링 할수있는 부분이 없다고 느껴질정도로,완성차업계에서 생산된 제품이후의 커스텀 가능성은 정말 어디에도 없는것 같습니다.

구연되는 음질조차도 음악전문가라는분들이 인정할 정도라면 더더욱 그러하다 하겠습니다.

그리고 스마트폰의 발전과 접목에 의해서 감히 복합기기를 차안에서 오디오기기만 분리하여 커스텀화 하기도 거의 불가능한 상태가 되고보면 정말 답답할 노릇입니다.

그러나,본연적인 인간심리적인 관점으로 본다면 음질의 방향과 성격에서는 판박이처럼나오는 완성차라는 것에서 자신만의 특성을 부여하려는 욕구는 인간의 심리상 여유와 이유만 있다면 충분히 가능한 상황이라 봅니다.

그런의미에 부합한다면 아직도 여전히 저희숍은 믿고있는바,소비자의 니즈는 항상 똑같은 음질을 추구한다법은 있을수가 없기에 플레이어의 제한적인 사항에서도 여전히  소스의 변화와 플에이어에 입력되는 소프트웨어의 활용과 스피커 앰프의 재 배치를 통하여 아직도 얼마듣지 자신만의 음악을 찾을수있는 여지가 지금혹은 앞으로도 차에서 가능함을 ...........

결코 카오디오가 부유하거나 여유있는 유져만의 점유물이 아니란것을 믿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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