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즐겨찾기추가  
HOME > 초보강좌   
이      름 운영자 작성일시 2013-08-30 조회수          3279
제      목 요즘 고객들이 가지는 의문에 대한 나이스가이의 답변예
첨부파일

현재 저희숍에서는 질문과 답변외에 카오디오 상담전화를 개설하고 적극적으로 답변을 해 드립니다.

일손이 여의치 않아 답변이 늦은경우도 있습니다만^^ 고객님들의 넓은 마음이 이를 덮고도 남음이 있네요........

아래의 답변내용은 요즘 전화를 통하여 상담하시는 고객님들의 질문상황과 매우 많은 공통분모가 있는 질문이시기 때문에 이참에 이를 오디오 강좌에서 소개하고 참고해 주시고 좋은 정보가 되셨으면 하여 한번 올려 봅니다.

실재로 엠프시스템을 구축하려고 하지만 막상 금액이 막대할것이란 막연한 불안감이 있으신것 같지만....

저희 숍은 실용오디오를 표방한다는 사실과 고가의 스피커를 순정에 장착할경우와 엠프시스템의 장단점에 대하여 일괄적으로 답변을 드린 내용이며 이는 나이스가이의 일반적 모토 이기도 하기에 이렇게 글을 발췌하여 올려드립니다.

참고가 되시기 바랍니다.^^

 

 

오늘 천둥번개를 동반한 많은 비가 오더군요. 다들 피해가 없으셔야 할텐데...,

요즘 주위에 수입차를 가지고 계신분들이 많아 이런저런 대화를 하다보니 최대한 순정스러움을 위해 자출스피커만 교체를 하는게 대세라고 하네요.

이에 대하여 과거 묻지마 카오디오로 장착을 한 본인은 그저 "무출이 비싸지만 좋다더라", "자출은 한계가 있다" 정도의 그야말로 묻지마 상식만 있는 저는 별로 대화할 꺼리도 없는데 녀석(동생)들이 저에게 문의를 하더라구요.^^

모 협력회사에서 판매중인 다인오디오, 씨아레 스피커가 100~300 정도의 가격대로 많은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제 본격적인 질문!!^^(_ _)

1."무출이 비싸지만 좋다더라", "자출은 한계가 있다" 에 대한 진실?

2.무출과 자출의 장단점?

3.자출스피커로도 "가슴을 울리는 감동의 사운드"를 느낄수 있는가?

4.끝으로 추천하실만한 자출스피커는?

이제 카오디오 얘기만 나오면 무작정 "나이스가이에 문의 = 진실"이라는 저만의 공식이^^ 보람찬 하루를 마감하시고 평화로운 휴식 때 한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바로 답변으로 들어갑니다.

1.수입차량이나 국내차량이나 할것없이 요즘은 국제 표준사이즈라할 딘 사이즈로 오디오가 장착되어 있지 않고 자동차 제조사의 전략에 따라 모든 오디오기기와 솔류션기기(네비등등)를 망라하여 모두 일체형으로 빌트인이 되어 있는것이 요즘 차량의 특징입니다.

여기서 가장중요한 사실은 수입차량이나 고가의 차량을 소유하신분들이 가장 답답해 하시는 부분이 음질을 향상시키고 싶지만 어떻게 하는것이 나의 음악적인 방향과 맞아 떨어지게 효율적으로 작업을 할 수있을까를 잘 이해 하지 못하는경우가 많다는 점 입니다.

무출이 비싸지만 좋다더라와  자출은 한계가있다를 에프터 마켓기기로 비교하는것이 아니라 순정품에서 엠프작업과 그냥 스피커를 장착하는것으로 비교한다면 단연  순정품에서 엠프작업을 수행하는경우가 스피커만 바꾸는것 보다 훨씬 고도의 작업이며 자신의 소리로 변형해 가기가 좋은 시스템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갸 되는것이 바로 순정품에서 스피커만 바꿀때와 엠프를 장착할때의 장단점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는것 입니다.

순정품에 스피커만 장착하는 플러그 엔플레이 방식을 택했을때 장점은

1.차량을 많이 훼손하지않는다.

2.간편하게 장착이 가능하며 복잡하지않다.

정도입니다.

단점은,스피커는 음이 주는 데로 소리를 내 준다는 관점에서 능동적인 음질개선은 절대 아니기 때문에,

1.자신이 원하는 음악패턴으로 변화시킬수가 없다.(원래 시스템화된 어떠한 부분도 변화없이 스피커만 바꾸기 때문에 스피커의 특성에 의해 조금의 음질변화는 있으나 시스템 전반의 성격을 바꾸기에는 크로스오버로 능동적인 네트워크 변형을 해도 음질에 지대한 영향을 주지는 못합니다)

2.물리적인 출력의 변화나 음색의 변화가 없기 때문에 깊이감이나,출력을 능동적으로 변형시키기가 어렵고,고가의 스피커를 사용할시 투자대비 만족감이 떨어질 확룰이 있다.

정도 입니다.

즉 스피커는 자기 스스로 음악을 만들어 내는것이 아니라 순정에서 만들어진 전기 신호를 물리적으로 변화시키는것 이기 때문에 능동적인 음악 변하는 기대하기가 어렵다는것 입니다.

예를들어 아우디의 확산적인 음악패턴을 스피커만 교환한다고 하여 갑자기 전체가 정위감위주의 빵빵한 음악으로 변형되는것은 불가능 하다는 뜻입니다.

왜냐하면 어떠한 음악적인 엠프의 신호가 변동된것이 없기 때문에 그저 스피커의 특성에따라 음색과 주파수의 높낮이 변화 정도만 느끼며  물리적인 특성에 따른 무게 변화만 경험하게 됩니다.

이것도 시일이 점차 지나게 되면,점점 순정 본연의 소리가 끊임없이 플레이 되기때문에 처음 순정의 특성으로 계속 번인이 되기때문에 차후에는 오히려 장착바로직전보다 훨씬 순정소리로 점점 가까워 지는 상태로 나아 갑니다.

이는 신호의 변화를 능동적으로 바꾸지 않고 스피커만 바꿀경우의 치명적 한계라 하겠습니다.

그럼 반대로 순정품에서 능동적으로 엠프작업을 했을경우의 장단점을 알아 본다면....

장점으로는 순정의 유닛을 그대로 두더라도 음색의 변화와 함께 출력의 변화를 다양하게 줄수있으며 스피커의 롤오프 주파수와 시스템의 변형을 능동적으로 변형시키기에 음질의 확연한 변화와 특히 자신이 원하는 음악적특색으로 만들어 낼 확률이 높아지게 됩니다.

즉 확산감 위주의 순정시스템을 주파수를 능동적으로 조정하고 특성에 맞는 스피커와 엠프를 적극적으로 교환함으로 하여 음악특성의 변화와 더불어 깊이감과 전체적인 시스템을 능동적으로 변형시켜 자신만의 음악으로 완전히 변경 시킬수 있는 장점이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여기서 바로 매우 좋은 장점을 발견하게 되는데 그러함에도  왜 적극적인 작업이 이루어 지는 숍이 없는가는 단점을 확인하면 해답이 나옵니다.

단점,고가의 차량의 오디오시스템을 변형시킬경우 인스톨러의 상당한 스킬이 요구됩니다.

즉 시스템의 신호체계와 한계를 모두 알고 있어야만 엠프의 스펙과 잘 메칭 시킬수가 있는데 인스톨러들이 고도의 훈련이나 기술이 없으면 이러한 작업에 상당한 부담을 느끼며 특히 신호를 잘못 뽑아낼경우 오히려 순정소리의 특성보다 못한 소리를 구연한다면 상당히 문제가 된다는 접입니다.

즉 전문적인 엠프작업을 수행하는 인스톨러의 자질과 실력이 있어야 한다는 점 입니다.

사실,이러한 문제로 카오디오 엠프작업을 수행하는 곳들이 점점 사라져 가고 있는 이유입니다.

숍에서 말하길 순정품에 엠프를 에프터 마켓으로 연결해 봐야 금액만 비싸고 소리가 오히려 못해 진다며 책임없는 발언을 하는곳이 있습니다.

이는 정말 잘못된 설명이며, 순정품을 이용해 엠프작업을 수행할경우 작업이 정확하게 되면 자신만의 음악 패턴과 음질의 행상이 당연히 이루어 지는데도 불구하고 이러한 과정과 결과를 내기에는 상당한 인스톨러의 스킬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러한 작업을 꺼리게 되는경우를 둘러서 표현하게 되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즉,작업이 난해하고 음질을 만들어 가는 과정에 전문성이 요구 된다는것이 단점입니다. 아무곳에서나 이러한 작업을

아주 쉽게 하기 어렵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고가의 스피커를 조금은 과하게 장착하고 스스로 만족하게 되며 숍이 좋은것이 좋은것이다는 식으로 고객에게 설명하다보니 이러한 결과에 이르게 된 것입니다.

사실 고가의 스피커를 교환하는 정도와 정확한 작업을 통하여 엠프작업을 수행하며,적절한 가격의 유닛을 장착했을때의 가격대비 성능을 비교하라는 내용으로 본다면 엠프작업과 자출의 스피커교환정도는 비교도 할수없는 음질변화를 경험하게 됩니다.

특히 순정의 소리를 뽑아내는 스위핑 처리기술이 핵심인데,이것은 숍의 노하우라 자세한 설명은 어려우나 저희숍에 오신 고객분들중에 순정에 스피커만 교환한 시스템과 엠프 까지 장착한 시스템을 비교할 경우에 대해 질문을 해 보신다면,100이면 100 엠프시스템이 월등하다고 결론을 내려 주실것 입니다.

스위핑 처리의 기술은 고가의 비트원 비트텐 혹은 음질 처리 프로 세서만이 능사는 아닙니다.

하지만 에프터마켓오디오에 가장  최적화된 음질만 뽑아낸다면 생각이상의 음질로 시스템을 완성시킬수가 있는데도 이러한 기술없이 고가의 유닛만으로 엠프시스템을 구축할경우 오히려 막대한 금전적 손실만 초래하는 위험성이 있는것이 순정 엠프시스템이란 결론입니다.

무출과 자출의 장단점을 순정품을 비교했지만 에프터마켓 오디오를 장착할 경우는 비교적 결과가 쉽게 도출됩니다.

엠프시스템이 월등하다고 봅니다.

자출스피커로도 감동을 느끼는가 여부는 상대적인 겻이기 때문에 이것을 엠프시템을 잘 구축했을경우는 엠프가 월등하다 하겠으나 음악적인 특성을 느끼는 바가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므로 자출스피커만으로의 한계를 생각해 보실때 잘 작업된 엠프시스템과는 비교대상이 돼지않습니다.

즉 현재 오디오시장의 대안으로 나온 고가차량의 고가 스피커만의 교환은 카오디오 시장이 이제 거품이 빠지고 재 출발 단계에서 나온 하나의 과도기적 현상이라 봅니다.

저희숍은 순정품으로도 현재도 많은 엠프작업을 수행하고 있으나 그 만족도는 스피커만 장착했을 경우와 비교할수없는 만족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저는 고가의 스피커를  차량에 순정으로 장착하는것에 반대 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인스톨러의 능력에 따라 음악이 형성되는 결과 치가 다르다는것은 숨길수 없는 사실이기 때문에 엠프작업 만큼은 고도의 숙련된 스킬을 보유한 숍에서 하시길 권해 드립니다.

그리고 고가의 스피커가격이면,엠프시스템에서 적절한 시스템으로 설계하여 잘 장착했을 경우의 만족도가 크다는 점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또하나의 단점은 엠프시스템이 복잡하고 차량을 많이 건드릴수 밖에 없기 때문에 차량의 메커니즘을 아주 잘 알고 있는 숍에서 장착하시는것이 중요하다는것 입니다.

추천할 자출스피커는 죄송하지만 저희는 페케이지을 하는 숍이 아니기 때문에 음질의 구격화된 강요는 없습니다.

무슨차량에 무슨스피커가 좋다는 것은 경험치로 알려드릴수 있으나 아이러니한 페키지처럼 결국은 고객의 음악적인 취향마져도 페키지로 국한하여  강요해야만 한다면 그것은 진정한 인스톨러가 아니라 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고객의 진정한 음악적인 요구는 다양하고 복잡함에도 이를 표현못하는 고객에게 몇가지 요소가 적합하다하여  심오한 상담은 생략한체로 "이것이 최고입니다". 식은 아니라는것 입니다.

카오디오가 이미 시스템이 아니고 단품의 완성된 형태로 판매된다면 이러한 판매추천이 가능할 것입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카오디오는 고도의 변화의 폭을 한정 할수없는 시스템이라는 점 입니다.

모든음질과 음향적인 특성과 시스템의 유효성에대한 확실한 주인은 고객의 취향과 니드에 달려 있지 저희들이 일부 잘 나오는 시스템을 일반화 하여 장착하면 편의성과 확연한 규결화에의해 소비자는 더욱 명확하고 명쾌하게 제품과 음악적인 비교가 필요없이 간편하게 선택만 하면 되기 때문에 판매와 설명이 매우 인스톨러 입장에서는 쉽고 빠릅니다만,

이러한 부분은 초보자에게나 먹히는 방법이지 저희숍에서처럼 오디오를 20년이상 경험하신 베테랑 오디오 파일러 들이 많은 숍에서는 자칫 음질을 획일화 강요화 하는것으로 비치게 되므로 있을수가 없는 일입니다.

저희는 실용오디오를 표방하여 저렴하고  효율적인 시스템을 구축함을 목표로 하며 이로하여 거품을 일으키지 않으려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마인드로 인해 회원님의 취향과 애고동기,음악적셩향을 모르는 상황에서는 (상담필수)어떠한 스피커 유닛 하나 조차도 권해 드릴수 없다는점 널리 혜량해 주시리라 생각됩니다.

비교우위에 있는 스피커 단품하나라도 기기적인 특성이 다른 시스템에 연결된다면 그 우수한 기기의 특성을 살려낼수 있을 확률이 훨씬 낮아지기 때문입니다.

즉,카오디오는 시스템 적인 관점에서 접근해야만 반드시 성공 하실수가 있습니다.

아울러 현재의 차량적인 특색으로 인해서 앞으로는 차량의 음악적인 상태를 쉽게 건드리고 기술을 발휘할수 있는 숍에서 고도의 엠프작업을 하시는것이 유리할 것이며 그냥 스피커만 교환하는 경우도 저희는 많지만 이럴경우에도 음악적인 특색에 맞는 스피커를 상담을 통하여 장착하시되 되도록이면 고가는 처음에는 피하시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그 근거는 앞에서 이야기 해드린 순정에 스피커만 바꿨을 경우의 한계에 대해 한번더 생각해 보시면 될것 입니다.

지대한 관심 감사드리며 더 궁금한것은 다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그리고 참고로 첨언하자면 순정품 수입차량이라도 모두 자체유닛의 출력을 쓰지는 않습니다.

즉 엠프가 외장된 아주 고가 시스템이 존재하며 오히려 외장엠프가 장착된 차량이 더 많은 지경입니다.

하지만 이또한 차량제조사에서 인티엠프로 능동적인 조정이 되도록 음악시스템에 엠프 조정기와 탈 부착이 쉽게 해 둔 시스템이 아니기 때문에 능동적인 작업과 조정이 불가능함으로 하여 음질이 고정되어있다고 보면 무방하며 이러한 고정된 시스템에서 스피커만 교환할경우와 이러한 시스탬을 다시 구축하여 능동적으로 작업하는형태를 비교한다는 자체가 장착이 둘다 잘 되었다고 가정했을경우에는 엠프를 교환하고 시스템을 재 구축한 시스템이 월등하게 음질변화를 경험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지는것은 당연하다 하겠습니다.

*이 답변에대한 상업적인 도용은 절대로 불허 합니다*

        
←이전글  다음글→ 수정 삭제 목록